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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소개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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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외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 신간 소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19 조회수 137
일반인들에게 약이 더 가깝고 쉽고 효율적이 되도록 안내하는 건강도우미를 꿈꾸는 배현 약사님의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에 대한 신간 소개 기사가 게재되어
일부를 함께 나눕니다.

기사 전문은 하단의 인터넷주소를 참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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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감기나 두통 증세가 생기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가정상비약이다. 일반의약품은 제대로 알고 적절히 사용하면 각종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은 증상에 알맞은 약을 찾아주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자처한다. 기침·복통·인후통·근육통·발열 등 다양한 증상에 흔히 쓰이는 일반 약의 성분과 효과, 부작용을 소개한다. 오·남용을 하지 않고 안전하게 약을 복용하는 법을 일러준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5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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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상처가 난 아이 무릎, 물로 씻어야 할까 소독약부터 발라야 할까? 코가 심하게 막히는데 가지고 있는 코감기 약은 여러 가지다. 어떤 약을 먹는 게 좋을까?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코리아닷컴刊)'는 일상생활에서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 가장 적합한 약을 찾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 배현은 실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다. 그는 인터넷에 넘쳐나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고, 쉽게 구하는 약을 통해 저렴하고 안전한 자가 치료 방법을 알리기 위해 신문에 칼럼 연재를 시작했다.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은 이 칼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퍼낸 것이다.

아픈 상황을 세세하게 설정해 그 때마다 어떤 성분의 약을 사용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약대약’이란 코너를 통해, 정로환VS스멕타, 과산화수소수VS포비돈 등 특정 약에 따른 장단점과 특징도 수록했다.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1/20180911016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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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전략)

경기 성남 분당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배현 약사가 유용한 약 상식을 담은 책 《셀프메디케이션》을 냈다. 배 약사가 한 일간지에 연재한 약에 대한 칼럼을 모은 책이다. 가장 흔히 찾는 두통약, 소화제에서부터 변비, 멀미, 기생충에 대한 약까지 환자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약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최근 사회에서 유행처럼 퍼진 스테로이드 공포증에 대한 얘기도 있다. 저자는 “스테로이드의 효과가 좋다 보니 이를 무분별하게 남용해 부작용이 생기자 아예 스테로이드를 거부하는 사람도 나타났다”며 “그러나 피부 염증이 생겼을 때 적절한 스테로이드 사용은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health/article?aid=201809132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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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전략)
어떻게 책을 쓰게 됐나

건강을 지키는 첫번째 방법은 자기 몸 상태를 스스로 파악하고 가장 적합한 약을 찾아 다스리는 '셀프메디케이션'이다. 세계적인 트렌드 역시 일반의약품을 활용한 셀프메디케이션을 권장하는 쪽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셀프메디케이션이란 환자가 스스로 증상을 판단해 증상 완화에 적합한 일반약을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정보의 바다라는 인터넷에는 놀라운 속도로 많은 정보가 쌓여가고 있다. 약 이름만 검색창에 넣으면 엄청난 속도로 많은 정보가 화면을 가득 채운다. 문제는 검색 후 화면 위에 나타난 정보들을 다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비전문가가 올린 약에 대한 정보는 자칫 독이 돼 소비자에게 돌아올 수 있다.
약에 대한 의존이 심한 것도 문제지만 약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심한 것도 문제다. 스테로이드, 항생제, 소염진통제 등을 절대로 쓰면 안되는 약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문제라는 것이다. 이를테면 안아키가 대표적이다.
약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약을 너무 공포스럽게 생각하는 것 모두 균형 잡힌 시각은 아니라는 것이다. 잘 팔리는 유명한 약이라고 해서 내 증상에 맞는 것도 아니다.
이런 차원에서 경향신문에 기고했던 '배 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 칼럼에 살을 붙여 한 권의 책을 발간하게 됐다. 반년 정도 집중 집필했다.
선택의 폭은 다양하지만 약의 성분, 효과, 부작용까지 제대로 알고 먹어야 진짜 약이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셀프메디케이션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하략)

-강혜경 기자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6648&table=article&categor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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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가정 상비약 같은 책. 감기, 소화불량, 두통 같은 흔한 증상부터 화상, 근육통, 치질까지 다양한 증상들에 대한 셀프메디케이션 방법들을 소개하여, 사람들이 빈번하게 복용하는 약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머리가 지끈하면서 컨디션이 좀 좋지 않을 때 습관적으로 액상 종합감기약을 먹는다면 약에 함유된 항히스타민제, 기침이나 가래 약 등 불필요한 약물까지 복용하게 되는 전형적인 약물 오남용 사례가 된다. 기름진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는 지방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가 다량으로 들어 있는 소화제를 먹어야 효과가 더 좋다. 평소 위장 장애가 있거나 자주 음주를 하는 사람이 두통약을 복용해야 한다면 성분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http://ch.yes24.com/Article/View/36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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