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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절에 온 감사편지가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11-17 조회수 2815
11월 12일, "스뭇살 아이비리거의 꿈꾸는 이유"라는 책을 펴낸 구원회군으로부터 아름다운 감사의 편지를 받고 깊이 감동해서 올려 본다.

교수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교수님!

어느덧 하나님께서 제게 교수님을 알게 되는

큰 영광을 허락하신지도 어언 2년 남짓 되어 갑니다.

늘 말씀하시는 것처럼

형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셔서

교수님과 귀한 분들을 뵙고 또 교제하며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서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나눈 형제로서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제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주님의 놀라우신 계획에 탄성을 자아내곤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계획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이 부족한 지체의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허락하시니

늘 제 길을 인도하시는 그 분을 높여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가운데 제게 이 귀한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번 감사드릴 일들이 너무나도 많아 어떻게 표현해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분명 하나님 안에서 경주하며 온 열방을 위해 헌신하고 쓰임받는 원회가 되어

하나님과 교수님의 그 인자하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이 "스뭇살 아이비리거의 꿈꾸는 이유"를 통하여서 늘 기도하듯

이 책과 관련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주관되어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서

성령님의 놀라우신 임재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수님!

저도 계획하지 못한 이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한국에서의 2년이라는 시간을 준비, 계획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볼 때

지난 4년간의 시간 동안 참 감사할 일이 많았음을 봅니다.

영재학교에서의 놀라운 성장과 미국으로 인도하심,

또 새로운 상황을 통해서 가족들을 더욱 섬기는 마음을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이 과정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 가족이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일"에 첫 발을 내디딜 수 있어 기쁩니다.

이 책을 출판한 것이 끝이 아니라 제가

이제서야 하나님의 본격적인 훈련과정을 시작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시작점을 이끌어 주신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그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간직하며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실 하나님의 영광을

이 땅에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스뭇살 아이비리거의 꿈꾸는 이유"와 대성닷컴을

하나님의 대변인으로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7년 교수님의 꿈꾸는 제자 구원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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